MD 주지사 마틴 오말리 한국전격방문
06/11/11마틴 오말리 메릴랜드주지사는 한국과 메릴랜드의 바이오 산업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해 6일,9일까지 한국을 전격방문했다.
글로벌한인연대(회장 린다한)와 미주한인여성경제인협회(회장 양윤정)는 8일밤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메릴랜드 주지사를 단장으로하는 투자사절단을 위해 의수화가 석창우 화백이 경륜경기그림을 이벤트로 환영행사경연을 열었다.
오말리 주지사는 서울시와 메릴랜드대 바이오파크의 산학 협력 및 공동 연구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9일 체결했으며 양측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메릴랜드대 바이오파크가 공동으로 사업을 개발하고 연구를 위해 심포지엄과 콘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삼성코엑스에서 막을오린 글로벌바이오와 메디컬포럼에서 기저연설을 했다.
서울시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서울과 메릴랜드와의 산업클러스터간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과 공동연구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과 메릴랜드는 지식경제부와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바이오산업 분야 협력 강화와 상호 무역·투자확대를 중심으로 하는 산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 파트너 발굴을 위해 이뤄진 이번 MOU는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와 녹색산업 등에서 양국간 산업 공동발전 및 국제 공동진출 역량 강화에 관한 포괄적 협력방안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양 측은 미래 핵심분야 중 하나인 바이오·녹색·정보기술 분야에 있어 공동R&D, 기업간 상호투자 촉진, 기술상용화 등에서 협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말리는 주지사는 최중경 지경부장관을 만나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협력 활성화, 기업간 투자 확대, 한미 FTA의 조기비준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