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2강 브라질-일본·독일-파라과이·네덜란드-모로코 복수전
06/29/2629일(현지시간) 월드컵 32강이 세 경기 연속으로 펼쳐진다. 오전 1시(한국 시각)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일본이 격돌한다. 브라질은 C조에서 3전 전승 7득점으로 우승 후보임을 과시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폭발적인 개인 능력과 브라질의 조직력이 일본의 4-3-3 조직 수비를 돌파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일본은 F조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올라온 저력 있는 팀이다.
오전 4시 30분(한국 시각) 보스턴 질레트 스타디움에서는 독일과 파라과이의 32강이 열린다. 독일은 조별리그에서 쿠라사오를 7-1로 대파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에콰도르에 2-1로 충격 패배를 당하기도 했다. 파라과이는 조 3위팀으로 진출한 만만치 않은 상대다.
오늘 32강의 최대 빅매치는 자정(한국 시각 30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네덜란드 대 모로코다.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에게 충격 패배를 당했던 네덜란드의 복수전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모로코는 이번 대회에서도 C조 2위로 안정적인 면모를 보이며 강팀임을 다시 입증했다. 아프리카 팀이 9개나 32강에 진출한 이번 대회에서 모로코의 행보는 아프리카 축구의 최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오전 4시 30분(한국 시각) 보스턴 질레트 스타디움에서는 독일과 파라과이의 32강이 열린다. 독일은 조별리그에서 쿠라사오를 7-1로 대파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에콰도르에 2-1로 충격 패배를 당하기도 했다. 파라과이는 조 3위팀으로 진출한 만만치 않은 상대다.
오늘 32강의 최대 빅매치는 자정(한국 시각 30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네덜란드 대 모로코다.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에게 충격 패배를 당했던 네덜란드의 복수전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모로코는 이번 대회에서도 C조 2위로 안정적인 면모를 보이며 강팀임을 다시 입증했다. 아프리카 팀이 9개나 32강에 진출한 이번 대회에서 모로코의 행보는 아프리카 축구의 최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