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첫 한인장군 탄생
02/09/11한인으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장군이 탄생해 한인 이민사회에 화제를 낳고있다 해병대 출신인 대니
얼유(Daniel Yoo)가 21일,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 임명한다고국방부가 밝혔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임명하고 연방의회의 인준을 거쳐야하는 장성급 진급에서 한인이 육,해,공
해병대를 통합 준장에 임명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인 이민사상 한인장군이 108년 이래로 이정표를 세우는 첫 쾌거여서 주목 받고 있으며
유준장은 해박한 군사지식과 군사학 연구 단체인 외교자문위원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애리조나 주립대를 졸업 해군 군사대학에서 석사, 스텐포드 대학 후버재단을 거치는등 엘리트코스
를 정통으로 밟은 수재다. 또한 유준장은 오키나와 해군기지 해병대 4연대장을 역임했으며 2009
년부터 2010년까지 아프카니스탄 사령관으로 참전 공로를 인정받아 7월 동성무공훈장을 받았다.
연방상원 군사위원회는 군사 작전에 전문성과 실제 전투경험이 풍부한 유준장의 인준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