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또 한국극찬"
02/11/11
오바마 대통령은 국가 경쟁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21세기 미국은 초고속 인터넷 친환경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미시간주 마르케트시를 찾아 미시간대 행한 연설에서
세계에서 가장 좋은 네트웍을 구축할때 새로운 일자리와 비지니스의 움직임이 있다며 고속 정보통
신망의 선진국으로 한국을 자랑했다.
미국은 65%의 인터넷 정보 통신망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은 90% 이상이 정보 통신망에 가입에
있다며 인터넷 개발을 주도해 온 미국은 어디에 있느냐고 말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고속 정보 통신망을 위해 국가예산을 더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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